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우리에게는 초필살기가 있으니 염려마라


우리에게는 초필살기가 있으니 염려마라


나이 먹으면 늦도록 수다 떠는 것도 힘들다고한다.
지맘껏 해보라고도 하지만 사실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같이 사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러한 것이다.
이제와서 우리가 초필살기가 있으면 뭐하겠노 한다.
솔직히 나도 원망을 많이 했었는데
살아온것을 보니 마음이 무척이나 무거웠다.
잘못 되기라도 하면 나는 초필살기를 꺼내 들도록 하겠다.
그렇게 나갔으면 잘 살기라도 하지 말이다.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말하는 종족과는 다르다.
이제 많은 시련을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미가 있었는지 이제 눈이 반짝 반짝 하다.
내가 봐도 그렇게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을 한다.